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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새마을식당이 미국 텍사스에서 난리 났다. 삼겹살 1인분에 4만6천원인데도 주말 밤엔 대기 번호가 100번대까지 밀린대. 개점 3년 만에 매출이 70%나 뛰었다니 진짜 대박인 듯.

유튜버 영알남도 놀랐던데, 현지인들이 직접 고기 구워 먹고 소주랑 반찬 즐기는 한국식 고깃집 경험에 열광하나 봐. 구글 평점도 4.7점으로 엄청 높다네. 태국이랑 몽골에서도 잘 돼서 국내 역도입까지 검토 중이래.

역시 백종원 클라스 어디 안 가네 ㄷㄷ. 저 비싼 가격에도 줄 서서 먹는 거 보면 K-바비큐의 힘이 느껴진다. 국내에도 해외 버전으로 새로 생기면 궁금해서라도 가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