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이 300만 관객을 넘겼는데 주연 유해진 배우가 신변 위협으로 경찰 스마트워치까지 받았대. 해외 영화제에선 기립박수 받았는데 국내 상황은 진짜 심각한 듯 ㄷㄷ
정치권에서 해외 영화제에 상영 취소 요청까지 보냈다더라. 이 영화를 둘러싼 국내외 극명한 온도차에 영국 인디펜던트 등 해외 주요 언론들도 주목하고 있어. 한국 사회가 영화 한 편에 이렇게 갈리는 게 놀라울 따름이야.
영화계에서도 정치적 압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는 중. 논란 속에서도 흥행은 이어지는데 배우는 불안에 떨고 있다니 너무 안타깝다. 얼른 이 사태가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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