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5.18 폄훼 논란 있었던 스타벅스가 선불카드 잔액 760억 원을 환불해줬대. 이 여파로 2분기 영업이익이 결국 적자로 돌아섰다고 함 ㄷㄷ
처음에 텀블러 마케팅에서 5.18을 폄훼했다는 비판을 받으면서 불매운동이 확산됐었지. 원래는 60% 이상 써야 환불되는데, 논란 수습하려고 2주 동안 조건 없이 환불해준 거래.
김형연 의원 말로는 환불액 760억 원이 이번 사태에 대한 국민 공분을 보여준대. 기업들이 역사를 홍보 수단으로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걸 이번에 확실히 깨달았겠지. 앞으로 선불충전금 환불 기준도 개선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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