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보궐선거 내년 4월인데 벌써 공천 경쟁 후끈 달아올랐어. 최근 지지율 윤곽 드러나면서 주자들끼리 단일화 물밑 작업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네. 선두권 그룹들 진짜 박빙이더라 ㄷㄷ
범여권은 김한근 전 시장과 김경수 전 위원장이 오차범위 내 선두를 다투고, 야권도 오세인 전 검사장, 권혁열 전 의장 등 여러 명이 박빙으로 경쟁 중이야. 민주당 지지층은 김경수, 국힘 지지층은 김한근 전 시장 선호가 뚜렷하네. 이번엔 개인 역량이 진짜 중요해질 듯.
아직 후보 못 고른 부동층이 여야 모두 상당하대. 이 표심을 누가 가져가느냐가 판세를 가를 것 같아. 선거까지 5개월이나 남아서 깜짝 새 얼굴이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니, 앞으로 강릉 선거판 진짜 재밌을 듯 ㅋㅋ.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