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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삼동에서 건물 두 곳에 연달아 불이 났는데, 경찰이 방화 혐의로 수사에 나섰대. 7분 간격으로 130m 떨어진 두 건물에서 동시에 불이 난 게 심상치 않아 보여. 심지어 두 건물 모두 특허법인이 입주해 있더라.

첫 불은 오전 11시 54분, 두 번째 불은 낮 12시 1분에 발생했어. 이 화재로 총 19명이 다쳤고, 한 명은 심정지 상태에서 회복되고 다른 한 명은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었어. 소방은 처음엔 연관성 없다고 했지만, 지금은 방화범 추적 중이래.

와, 단순 화재가 아니라 방화라니 너무 충격적이다. 특허법인 건물들만 노린 건지 아니면 우연의 일치인지 경찰 수사 결과가 궁금하네. 모두 안전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