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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폭우 속에서 맨손으로 배수로의 낙엽을 치우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야. 이 영상을 두고 누리꾼들 반응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어.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의원이 자기 지역구 안산에서 비 맞으면서 낙엽을 치우는 모습인데, SNS에는 "급하게 낙엽을 걷어냈다"고 올렸대. 양복에 구두 차림으로 우산도 없이 혼자 하는 모습이라 더 주목받은 듯.

일부에서는 "연출 아니냐", "보여주기식이다"라며 비판하는 목소리가 큰데, 반대로 "그래도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칭찬받을 행동이다"라는 긍정적인 반응도 많아. 진짜 논란 뜨겁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