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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이 인천시 태극기 현수막 비판했던 거 결국 사과했네. 태극기가 거꾸로 그려진 게 아니라 독립운동가가 들고 흔드는 모습이라 오해였다고 해. 공간감각 부족과 성급함이 부른 본인 잘못이라고 인정했어.

광복절 기념 현수막에 독립운동가가 태극기 흔드는 모습이 아래서 위로 본 구도라 논란이었어. 김희철도 이거 보고 분노가 담긴 댓글을 달며 화를 냈는데, 알고 보니 태극기는 정상이었다네. 시는 오해 없게 더 살피겠다며 현수막은 철거됐어.

요즘 태극기 잘못 다는 게 자주 보여 화가 쌓였었나 봐. 신중하지 못했던 자기를 꾸짖어 달라며 태극기가 오해로 변질되지 않기를 바란대. 그래도 하루 만에 사과하고 인정하는 모습은 멋지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