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딸 패딩 사진으로 '돈 자랑' 논란에 휩싸였다고 해. 일부에서 100만원 넘는 명품 패딩 아니냐며 사진 삭제까지 의심했대 ㄷㄷ. 이에 김다예가 직접 해명에 나섰어.
김다예는 스토리는 24시간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진다고 반박했어. 자기는 아기 패딩 자랑 언급한 적도 없는데 악의적인 기사들이 쏟아진다며 너무 지치고 슬프다고 호소했어.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 패딩 가지고 참 피곤하게 만드는 것 같아.
애초에 인스타 스토리는 원래 24시간 뒤에 없어지는 건데 이걸 가지고 삭제 논란이라니 어이없다 ㅋㅋ. 안 그래도 박수홍 가족 문제로 고생 많이 했는데 이런 사소한 걸로 또 구설수에 오르니 얼마나 힘들겠어. 그냥 예쁜 아기 사진으로 보면 될 것을 꼭 그렇게 삐딱하게 봐야 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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