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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이 이재명 정부의 오만함 때문에 주식시장이 폭락하고 지옥문이 열렸다고 강하게 비판했어. 정권 성적표를 위해 국민의 삶을 실험 대상으로 삼았다고 난리 났네.

지난 금요일 코스피 5000선이 무너지고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됐대. 선거 전엔 막 오르더니 선거 후엔 폭락만 거듭하는 게 우연이냐고 꼬집었어. 정부가 국민연금까지 동원해서 거대한 도박판을 만들었다는 지적이야.

오 시장은 대통령이 지금 SNS나 잘 때가 아니라면서 직접 사과하고 대책을 내놓으라고 촉구했어. 국민연금 투자나 고위험 상품 출시 결정 과정도 낱낱이 공개하라고 요구했으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 봐야 할 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