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자가 70대 여성을 스토킹하다 살해한 끔찍한 사건으로 오늘 구속됐어. 피해자가 해외여행 가려던 날 살해당했다는데, 진짜 너무 충격적이고 소름 돋는다 ㄷㄷ.
알고 보니 이 스토커 남자가 지난 7월에도 피해자 집을 찾아왔었고, 그때 피해자가 살려달라고 비명 질러서 이웃 신고로 간신히 위기를 넘겼었대. 심지어 남자가 벨트로 목을 조르려 했다고 직접 말하기도 했고, 집 앞엔 방문객 감지용 소형 카메라까지 설치했었나 봐. 피해자가 얼마나 두려움에 떨며 지냈을지 상상이 안 간다 진짜.
가해자는 전자발찌 풀 때까지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질렀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어. 이렇게 여러 번 위협하고 결국 살해까지 한 건데, 사실상 예고된 살인이나 다름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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