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교수 7명이 사직 결정했대. 최근 환아 사망 사건으로 경찰 압수수색 받고 충격이 컸나 봐. ㄷㄷ
교수들은 손 떨려서 경기남부경찰청 관할에선 진료 못 하겠다고 했어. 국감에선 경찰이 진료 방해 최소화했다 주장했지만, 병원 측은 아니라고 하고 경찰과 갈등도 부담스러워하는 분위기래.
경찰 사과가 부족해서 이런 상황까지 왔다는 지적도 나와. 이러다 수원 최대 소아응급센터 문 닫는 거 아니냐는 걱정이 커. 정부가 경찰청이랑 빨리 대책 마련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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