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다음 달 미국 중간선거에서 깜짝 승리할 거라고 주장했어. 근데 유세 중에 민주당 텃밭인 LA랑 샌디에이고를 파괴하게 놔두라는 황당한 발언을 해서 난리 났어. 이거 중간선거 최대 악재 될 듯 ㄷㄷ
트럼프는 여론조사 다 가짜라고 무시하면서 직접 전국 유세 다니며 지지층 결집 시도 중이래. 문제는 이란과의 전쟁 정당화하는 과정에서 LA 파괴해도 아주 작은 대가라는 말을 했다는 거야. 누가 파괴한다는 건지 명확히 말 안 했지만 후폭풍이 엄청나.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트럼프가 제정신 아니라고 맹비난했고, LA 시장도 외국에 LA 공격 제안한 거냐고 지적했어. 백악관은 이란 핵 저지 안 하면 미국 도시 위험하다는 뜻이라는데 영 찜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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