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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삼전닉스 레버리지·인버스 ETP 투자한 개인들 손실이 두 달 반 만에 6조원 넘게 터졌대. 특히 40대가 총 2조원 넘게 날리며 가장 큰 손실을 봤고, 계좌당 평균 손실은 70대가 3천만원 육박해서 제일 심각하다네 ㄷㄷ.

이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단일종목을 기초로 한 고위험 상품인데, 출시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이런 결과가 나왔어. 실제 매매 확정 손실만 2조 3천억원이 넘고, 최근 주가 더 떨어져서 손실은 더 커졌을 거래.

금융당국이 뒤늦게 예탁금 올리고 모의거래 의무화했는데, 이미 너무 많은 돈이 날아간 것 같아 안타깝다. 당분간 이런 고위험 투자 상품은 조심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