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지인들 얼굴을 AI로 합성해서 성착취물을 만들고 유포하다 구속됐다. 서울 동대문서 교통과 20대 경장이었는데, 핸드폰에서 아동 청소년 성착취물 포함 5천 6백여 개 불법 영상이 쏟아져 나왔다니 진짜 충격적이다. 구속되자마자 직위해제 됐다더라.
부산경찰청이 잠입 수사해서 겨우 잡은 건데, 이 경장 작년에 경찰 임용 전부터 상습적으로 이런 짓을 해왔대. 2022년 3월부터 무려 올해 7월까지 계속 범행을 저질렀다는 거야. 변명은 고작 호기심 때문이었다고 ㄷㄷ.
나라 지키는 경찰이 이딴 범죄를 저지르다니 진짜 할 말이 없다. 공권력에 대한 신뢰는 바닥을 치겠네. 이런 범죄자는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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