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방화범이 범행 전 집 짐을 싹 다 빼고 계획적으로 불을 질렀다고 함. 심지어 범행 당일까지 태연하게 쓰레기 버리는 모습까지 CCTV에 찍혔다네. 3일 전부터 준비했다고 하는데 진짜 소름 돋는다 ㄷㄷ
이 사람은 범행 전날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말통 2개에 가득 사서 들어왔대. 4년 전에도 똑같은 특허법인 찾아가서 종이 특허증 달라고 난동 부리다가 실형 살았었다고. 삐까뻔쩍한 종이 등록증에 미쳐서 망상증까지 보였다는데 진짜 무섭다.
집에 짐까지 미리 빼둔 거 보면 작정하고 벌인 일이네. 같은 곳에서 같은 이유로 또 범행이라니, 재범 위험성 큰 사람 같음. 이런 사람들은 진짜 격리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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