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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소식! 헬리오시티 9천원 뷔페가 드디어 돌아왔어! 지난 7월 운영 중단한 지 딱 3개월 만이라니, 기다리던 주민들 완전 환호할 듯. 위탁업체는 바뀌었지만 점심 9천원, 저녁 1만원이라는 혜자 가격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해. 단지 안에서 가성비 끝판왕 뷔페를 다시 즐길 수 있게 된 거야. ㄷㄷ

새 운영업체 '성수하늘'이 기존 뷔페식을 이어받았어. 입주민 동반하면 외부인도 이용 가능하고, 디저트 등 메뉴 구성도 더 보강됐다고 하네. 2018년 입주 당시엔 없었던 식당이 2024년에 연회장을 개조해서 생긴 건데, 9510가구라는 어마어마한 단지 규모 덕분에 식자재 대량 구매로 저렴한 가격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