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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이 뜨거운데, 여권 인사들이 나서서 영화를 적극 옹호하고 있어. 다들 영화 완성도 높고 왜곡 없다고 호평하면서 안 봤으면 속을 뻔했다며 관람을 독려하고 있네.

국민의힘은 영화가 역사 왜곡이라고 계속 항의하는데, 여권에서는 문화예술에 대한 위협이라며 법적 책임까지 묻겠다고 경고해. 특히 유해진 배우 집 앞에서 시위 예고하고 '북한상'이라며 외모 비하까지 해서 비판이 더 거세지는 중이야.

영화 내용이 진짜 문제인지 아니면 그냥 정치적 공격인지 직접 봐야 알 것 같아. 배우들한테까지 공격하는 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싶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