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X에 박원순 전 시장을 소통의 달인이라며 추억하는 글을 올렸어. 근데 박 전 시장은 대법원도 인정한 권력형 성폭력 가해자라 논란이 엄청나. 야권에선 명백한 2차 가해라며 난리났어 ㄷㄷ
이 대통령은 SNS 악성 댓글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려다 박 전 시장 이야기를 꺼냈대. 하지만 피해자는 아직 고통받고 있는데, 최고 권력자가 가해자를 공개적으로 미화하는 건 아니라는 비판이 쏟아지는 중이야.
안철수, 한동훈 의원부터 정의당까지 한목소리로 대통령의 발언 철회와 사과를 요구하고 있어. 자기 소통 방식을 변호하려다 피해자 존엄을 훼손해선 안 된다는 지적이지. 이 발언 하나로 진짜 난리났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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