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광주 북구에 있는 해태 타이거즈 김성한 선수 조형물이 또 파손됐대 ㄷㄷ 이번엔 무릎 윗부분이 통째로 동강 나서 임시로 수거됐다고 함. 어제 새벽에 이런 일이 생겼다니 너무 안타깝다.

경찰이 수사 중인데, 용의자는 술에 취한 남성이라고 하네. 이 사람이 자진 신고해서 알려졌고, CCTV에는 조형물로 다가가는 모습만 찍혔대. 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음.

이 조형물은 2020년에 설치된 건데, 2023년이랑 2024년에도 야구 방망이 부분이 훼손됐다가 고쳐진 적이 있다네. 매번 이런 일이 생기니까 안타깝다. 공공 조형물인데 좀 아껴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