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배터리 부족 때문에 차를 못 판다는데, 이게 K배터리 업체들한테 진짜 기회일지 고민이 많대. 주문은 많은데 인도량이 줄었다니 뭔가 이상하긴 해 ㄷㄷ
현재 K배터리 업체들이 테슬라랑 계약한 건 대부분 ESS용 LFP 배터리야. 차량용 배터리랑은 좀 다른 거지. 미국에서 비중국 배터리 수요가 늘긴 하지만, 차량용은 설계부터 같이 해야 해서 실제 공급까지 시간도 오래 걸린대.
배터리 부족이 테슬라 핑계라는 지적도 있고, 결국 ESS로 쌓은 관계를 차량용까지 넓히는 게 관건이라는데, 수익성 따져보면 쉽지 않을 것 같네. 단순 수주 금액보단 실제 단가랑 공급 조건이 중요하겠지? 복잡하다 복잡해 ㅋㅋ.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