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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마래푸 아파트 거래량이 무려 77%나 폭락했대 ㄷㄷ 작년엔 집도 안 보고 계약하던 곳인데, 이젠 매수자들이 급매만 기다리며 더 싸고 좋은 매물 아니면 거들떠도 안 본다더라.

작년에 매수 열기 엄청났던 마래푸 단지에 지금은 손님 발길이 뚝 끊겼대. 27억 매물 25억에 내놔도 추가 할인을 요구하거나 대출 때문에 거래가 불발되는 경우가 수두룩하다네. 심지어 매도자가 대출까지 생각할 정도라고.

이런 거래 절벽이 마포뿐 아니라 성동, 광진 등 한강 벨트 전체에 퍼져서 강남보다 타격이 크다고 해. 대출 의존도가 높아서 그렇다는데, 전문가들은 가격 하락은 어렵다고 보지만 당분간 힘들 것 같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