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태원 회장이 광주 반도체 산업단지 후보지를 드디어 처음 방문했어. 용인 클러스터의 2/3 규모로 최대한 빨리 공장을 짓겠다고 속도전을 강조했네. 광주에 큰 반도체 공장이 생기는 건 시간 문제인가 봐.
민형배 시장이랑 같이 현장 둘러보고 전기, 용수 같은 인프라 계획도 꼼꼼히 논의했대. 최 회장은 반도체 수요가 엄청나게 늘고 있어서 공급 속도를 빠르게 당겨야 한다고 했어. 공항 부지 중 63만 평은 내년부터 조성 공사 시작할 예정이래.
2030년 6월 첫 메모리 반도체 양산 목표라는데, 정부에 이어 최 회장까지 직접 현장 찾아 신속 추진을 외치니 기대감이 더 커진다. 광주가 진짜 반도체 메카가 될지 궁금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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