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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한 식당에서 베트남 직원들이 충격적인 영상을 올렸어. 일주일이나 썩어서 초록색 점액까지 핀 생선으로 매운탕을 끓여 한국 손님들에게 버젓이 팔면서, 손님들은 모르고 맛있다고 한다며 조롱하는 내용이야.

영상 속 직원은 "이거 죽은 지 일주일 된 생선이다. 이렇게 초록색 점액이 올라왔지만 끓이고 나면 손님들에게 여전히 낼 수 있다"고 아무렇지 않게 말해. 그러면서 "우리 가게 직원들은 안 먹는다"며 손님들을 흉내 내며 비웃고, 마지막에는 브이 포즈까지 취하는 모습이 담겼어.

이 영상 보고 다들 경악하고 있어. 누리꾼들은 조미료통에 혼다시가 찍힌 걸 보니 한국 식당이 확실하다며 반드시 식당을 찾아내 강력하게 처벌하고 추방해야 한다고 난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