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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1년 만에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장외집회를 열고 이재명 정권 심판을 외쳤어. 지도부는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요구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네.

주된 내용은 DMZ 지뢰 폭발 사건 정부 대응 비판이랑 검찰청 폐지 반대였어. 대통령이 지뢰 사건을 '불의의 사고'라고 한 건 북한 탓을 회피한 거라며 준비 없이 검찰청을 없앴다고 강하게 비판했지.

이재명 사건 공소 취소하면 국민 저항이 불사를 거라고 경고까지 했어. 민주당은 국정감사 코앞인데 장외집회라니, 국민 위한 거 맞냐고 비판했다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