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가수 겸 유튜버가 친딸을 무차별 폭행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어. 재판부는 딸에게 뜨거운 물까지 부어 화상을 입혔다고 판시했는데, 정말 너무 충격적이다.
이 유튜버는 딸이 자기 지시를 제대로 처리 못한다는 사소한 이유로 잔인하게 폭행하고 차량에 방치해 죽음에 이르게 했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책임을 회피했으며, 과거에도 같은 범죄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까지 있었다고 해.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징역 25년을 선고했네. 친딸을 살해한 죄질에 비해 형량이 너무 가벼운 거 아니냐는 반응이 많을 것 같아. 상상하기도 싫은 끔찍한 사건이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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