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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소식 들고 왔어. 직장 내 괴롭힘으로 20대 신입 여사원이 끝내 숨졌는데, 가해 상사는 고작 징역 1년 선고받았대. 피해자 방유림 씨(당시 26세)는 괴롭힘을 호소하고 고소장까지 냈지만 결국 스스로 생을 마감했어. 정말 너무 안타까워.

40대 상사 A씨는 2024년 5월, 신입사원 방씨의 목을 손으로 잡아 올리고 자기 무릎으로 방씨의 뒷무릎을 가격하는 등 강제추행과 폭행 혐의로 기소됐어. 피해자는 신고 후에도 가해자와 분리되지 못하고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같은 해 12월 숨진 채 발견됐지. 재판부는 A씨가 장난이었다고 주장했지만 성적 수치심을 줄 수 있는 행동이자 명백한 폭행으로 봤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