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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이 드디어 전북 남원에 들어서는 걸로 확정됐어! 2030년부터 신입생 100명을 뽑아 교육하고, 졸업하면 공공의료기관에서 15년간 의무 복무해야 한대.

남원의료원 바로 옆에 지어져서 실습에 유리하대. 서남대 폐교 이후 8년 만에 확정된 거라고 하네. 재학 중에는 학비랑 기숙사비도 지원해준다고 하니, 공공의료 인재 양성에 힘쓸 듯.

남원의료원은 앞으로 국립중앙의료원 남원병원으로 바뀌고 500병상 규모로 커진다니, 지역 의료도 더 좋아질 것 같아. 15년 의무 복무라니 꽤 길지만, 공공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