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플리마켓에서 끔찍한 사고가 났어. 오늘 오전 1톤 화물차가 장터로 돌진해서 30대 엄마랑 10살 아들이 결국 숨졌다고 하네. ㄷㄷ 그 외 5명도 다쳤대.
이 사고로 다수의 사람이 모여있던 플리마켓 현장이 아수라장이 됐어. 안성시에서 운영하는 재활용품 수거 차량이 행사장 가던 중에 브레이크랑 가속 페달을 잘못 밟았다는 운전자 진술이 나왔다고 해.
어떻게 페달을 헷갈릴 수가 있는지 너무 충격이다. 어린 아들과 엄마가 한순간에 목숨을 잃다니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 진짜. 제발 이런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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