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결국 자진 사퇴하면서 '인사 참사' 비판이 엄청나. 야당은 다음 타깃으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지목했어. 청문회에서 "주적"조차 답 못하는 사람이 무슨 국방장관이냐며 맹공을 퍼붓는 중이야. 일가 특혜 의혹도 다시 불거졌다더라.
이번 사태로 인사 검증 라인을 전면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 야당은 김승원 후보가 대통령 재판 '공소취소' 작전의 선봉장이었다고 주장하며, 대통령에게 자신의 5개 재판 사건에 대한 공소취소 시도를 포기하라고 강하게 압박하는 중이야. 권력으로 재판을 없애려는 거냐는 비판까지 나온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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