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물놀이 사고로 여러 명이 목숨을 잃었어. 그중에서도 제일 안타까운 소식은, 지난 5일 울진 계곡에서 초2 아들이 물에 빠졌는데 아빠랑 돕던 40대 남성이 아이는 구했지만 결국 본인들은 숨졌다는 거야. ㅠㅠ 정말 가슴 아픈 소식이야.
같은 날 울진 바닷가에서도 구명조끼 없이 수영하던 50대 남성 두 명이 파도에 휩쓸려 사망했대. 사고 전에 너울성 파도 위험하다는 재난문자까지 발송됐다는데 안타까워. 구미에서도 강변과 저수지에서 60대, 50대 남성 시신이 발견되기도 했고.
여름철 물놀이 사고가 이렇게 많이 나다니 정말 충격적이야. 잠깐의 방심이 너무 큰 비극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모두 안전 수칙 꼭 지키고, 구명조끼도 필수로 착용해서 즐거운 여름만 보낼 수 있으면 좋겠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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