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가 KTX 낙상 영상으로 역풍을 맞아 강연 취소와 홍보대사직 사퇴까지 이어지는 상황인데, 전장연이 이제 같이 싸우자며 연대를 제안했어. 그동안 박위의 콘텐츠가 장애 극복에 초점 맞췄다고 비판했지만, 이번 사건으로 비장애중심 사회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네.
박위는 KTX 하차 중 낙상 사고 영상을 올렸다가 사회복무요원 비난 의도 아니냐는 비판에 시달렸잖아. 영상 삭제와 사과에도 논란이 커지면서 강연 취소와 홍보대사직을 내려놓았어. 전장연 김상희 소장은 과거 박위 콘텐츠가 장애를 개인 극복처럼 그렸다고 비판했으나, 이번 일로 생각이 달라졌다고 밝혔어.
전장연은 박위에게 위로 대신 손을 내밀며, 이번 일을 개인의 불운으로만 남기지 말고 함께 싸우자고 제안했어.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