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대법관 후보가 서울 강남 40평대 아파트에 전세 시세는 19억인데 3억 5천만 원만 내고 10년 넘게 살았다는 주장이 나왔어. 특수관계자인 처남에게 특혜받아 증여세 탈세 의혹이 제기된 거지. 진짜 말도 안 되는 금액이다.
이게 가능했던 건 처남이 먼저 아파트를 임차한 뒤 김 후보에게 헐값으로 전전세를 줬기 때문이래.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다른 강남 아파트에서도 3억 5천만 원으로 살았고, 이사 온 후에도 계속 이 금액을 유지했다는 거야. 거의 15년간 강남 전세를 저 금액으로 살았다니 충격적이네.
법관 후보자가 수억 원대 증여세를 탈루한 의혹이라니 정말 충격이다. 강남 아파트 특혜 거주까지 겹치면서 정권 도덕성에도 큰 타격이 있을 것 같아. 이건 정말 꼼수 아니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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