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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교사를 무차별 폭행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어. 이 학생은 시험지가 더럽다고 욕설했던 전날에 이어, 교사가 재시험을 안내하자 발로 차고 머리채를 잡는 등 심각한 폭력을 휘둘렀대 ㄷㄷ.

평소 정서 불안 증세가 있었다는 이 학생은 교감과 다른 교사들까지도 폭행하고 욕설을 퍼부었대. 피해 교사는 병원 치료 중이고, 교육당국은 가해 학생 즉시 분리 및 출석 정지 조치를 내렸다고 해.

초등학생의 이런 심각한 폭력에 정말 할 말이 없다 ㅠㅠ. 교사들이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이 빨리 만들어져야 할 텐데,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