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때 당직자 월급을 부풀려 비자금을 조성했다고 주장했어. 월 200만원씩 페이백해서 개인 통장으로 돌려받았다는데, 사실이라면 진짜 충격적인 일이다 ㄷㄷ.
김 후보자는 경기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런 의혹이 터졌네. 과거 코로나 치료제 청탁 사건에서 특정 영장 판사와의 유착 여부까지 한동훈이 쟁점화하고 있어. 당시 판사 배제 요청에도 영장 심사를 맡아 제넨셀 오너 영장을 기각했다는 내용이야.
검찰이 김 후보자를 기소유예했지만, 이번 비자금 의혹과 판사 유착 논란까지 해명할 게 많아 보여. 앞으로 어떻게 풀려나갈지 지켜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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