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친일파 재산을 이미 팔았어도 끝까지 환수할 수 있게 됐어! 12월 3일부터 특별법이 시행되면서 16년 만에 친일재산조사위원회가 다시 활동을 시작한대. 후손들이 처분한 재산 대가까지도 국가로 환수할 수 있도록 법이 바뀌었다니 속 시원하다.
이전 1기 조사위가 2373억 상당을 환수했는데, 이번 2기 조사위는 최소 325억 이상 추가 환수할 것으로 예상돼. 친일 재산 적발해서 신고하거나 정보 주면 포상금도 준다니 혹시 아는 정보 있으면 참여해봐도 좋을 것 같아.
이렇게 환수된 재산은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 복지를 위해 우선적으로 쓰인다니 정말 뜻깊은 일이야. 특정 친일파 후손들 상대로 한 재산 환수 소송도 엄정히 이어나간다니 기대된다. ㄷㄷ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