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수 드디어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단식 2연패를 달성했어! 누구도 못 이룬 기록인데 진짜 미쳤다 대박. 명실상부 세계 최강의 자리를 다시 한번 증명해냈네.
결승전에서 세계 3위 야마구치를 2대0으로 가볍게 꺾었어. 이번 대회 5경기 내내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총 180분 만에 우승했다는 게 진짜 소름 돋는다. 경기 중 얼굴에 셔틀콕을 맞아도 오히려 더 강해지는 모습은 전율 그 자체였어.
경기 끝나고 스스로 "오늘은 좀 고트(Goat)라는 말을 즐겨보겠다"고 말하는데 너무 귀엽고 멋있더라 ㅋㅋ 부모님도 끌어안고 활짝 웃는데 진짜 행복해 보였어. 이제 가족이랑 나마비루 마시면서 즐거운 파티 하겠다는데 실컷 즐겼으면 좋겠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