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협박 및 횡령 혐의로 구속된 전 매니저가 첫 재판에서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했대. 특히 5억 원을 요구한 적은 없고, 퇴직 후 받아야 할 돈을 정당하게 청구한 거라고 주장했어 ㄷㄷ.
매니저 측은 언론 제보를 돈 지급 조건으로 내세우거나 5억 요구는 없었다고 강조했어. 회사 자금 빼돌린 혐의나 행사비 횡령 혐의도 모두 박나래 승인하에 이체된 돈이라고 부인했어.
이게 진실공방으로 흘러가는 분위기네. 다음 공판이 10월 20일이라는데, 또 어떤 얘기가 나올지 궁금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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