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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딸 태은이 잃은 지 4년째인데, 아픔 속에서도 독립유공자 후손이랑 위기가정을 위해 2천만원이나 기부했대.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와.

SNS에 글 올리면서 태은이 기억하고 추억하는 게 기쁘고 감사하다고 했어. 더 많이 벌면 더 많이 나누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더라. 이 부부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거 보면 진심이 느껴져.

사랑과 나눔이 세상을 바꿀 거라고 믿는다는 말에 울컥했어. 이런 따뜻한 소식 들을 때마다 정말 감동이야. 앞으로도 이 부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