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6년 만에 친일재산조사위원회가 다시 활동을 시작한대! 법무부 장관이 광복절에 직접 발표했어. 앞으로 최소 325억 원 이상 친일재산을 환수해서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을 위해 쓸 거라고 하네. 진짜 역사의 정의가 바로 세워지는 순간인 듯 ㄷㄷ
이건 지난 5월 국회를 통과한 친일재산귀속법 덕분이야. 오는 12월 2일부터 정식으로 시행된다고 해. 이 법이 대박인 게, 이미 팔아버린 친일재산도 그 대가까지 국가로 환수할 수 있대. 제대로 된 부활이라서 기대가 크다!
정성호 장관님이 나라를 팔아 부와 명예를 쌓은 자들이 부당하게 얻은 몫은 제자리로 돌려놓겠다고 강조했어.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은 존중받고, 친일파 후손들은 이제 마음 편하게 못 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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