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 최대 2억밖에 안 나오는 25억 넘는 서울 고가 아파트가 올해 3천 건 넘게 팔렸대 ㄷㄷ. 이 중 80% 가까이가 강남3구 거래였다고 하네. 대출 막혀도 자기 돈 많은 사람들은 알아서 잘만 사는 시장인 거지.
서울 전체 아파트 거래의 7%가 25억 초과였고, 심지어 50억 넘는 건 347건, 100억 넘는 것도 20건이나 거래됐어. 주담대 거의 없는데도 이런 수치라니, 진짜 '그들만의 리그'라는 말이 딱 맞나 봐.
최근 세금 개편안으로 압구정 같은 곳에서 급매물이 나온다는 얘기도 있긴 하지만, 전문가들은 서울 핵심지 '똘똘한 한 채' 트렌드는 크게 안 바뀔 거라고 보고 있대. 그냥 부자들은 계속 부자인가 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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