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병사가 얼굴에 심한 부상을 입은 충격적인 이유가 밝혀졌어. 우크라이나 의료진에 따르면 이 병사는 지난해 1월 잡혔을 때 포로가 되면 역적 취급받는다며 항복 거부하고 자해를 시도했대. ㄷㄷ
리모씨는 얼굴이 심하게 으스러지고 턱이 부러지는 등 큰 부상을 입었대. 본인도 나중에 포로가 된 걸 후회하며 수류탄이라도 있었으면 죽었을 거라고 말하기도 했지. 지난해 젤렌스키 대통령이 발표했던 생포된 북한군 중 한 명이라고 해.
의료진은 빠르게 치료해서 정보를 얻었고, 이는 북한이 러시아 편에서 전쟁에 개입했다는 증거가 됐어. 리모씨는 한국으로 오고 싶다고 밝혔지만, 포로 송환을 둘러싼 법적 문제들이 아직 남아있다고 하네. 복잡한 상황이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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