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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민주당 전당대회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어. 이겨야 할 선거에서 지고도 반성 없고, 당권 싸움에만 몰두하는 모습이 정말 심각하다는 거야.

그동안 내란 극복만 외치다 민생은 뒷전으로 밀려났고, 양극화 문제 해결엔 관심이 없었다고 해. 검찰 수사권 개혁 논의도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었다며 민주당이 누구를 위한 정당인지 잊었다고 지적했어.

우원식 전 의장은 이제 내란 극복 대신 양극화와 싸우는 정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어. 국민의 삶을 개선 못 하면 민주당에 더 이상 기회는 없을 거라는 경고야. 과연 민주당이 정신 차릴 수 있을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