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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불거진 빈총 논란에 대해 강하게 경고했어. 평화가 계속될수록 군 기강이 해이해져서 정작 전쟁이 나면 쏠 총조차 없을 수 있다고 강조했네. 국민들은 작은 틈새도 용납하지 않는다는 여론을 전하며 흔들림 없는 안보 태세를 주문했어.

최근 육군 1군단에서 최전방 경계 작전 시 공용화기에 '미삽탄 지침'을 적용한 사실이 알려져 큰 논란이 됐잖아. 이 일로 해당 군단장이 직무배제까지 됐는데, 대통령은 이런 안일한 생각이 결국 무방비 상태를 만든다고 지적했어. 뽕나무 화살이 갈대 화살이 되는 비유를 들며 '설마 사고 나겠어' 하는 생각이 위험하다고 경고한 거지.

연간 국방비 66조원을 쓰면서 '설마 전쟁 나겠어' 하는 안일한 생각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고 못 박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