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쇼트 실제 모델 마이클 버리가 S&P500 사상 최고치에도 1987년 블랙먼데이 같은 폭락 가능성을 경고했어. 시장이 오르고 변동성이 낮아지면서 레버리지 매수가 늘어나는 게 급락을 부추길 수 있다는 분석이야.
1987년 블랙먼데이 때는 다우지수 하루 만에 22.6%나 떨어졌었지. 버리는 지금도 반도체 ETF, 테슬라, 엔비디아 등 여러 종목 공매도 포지션을 유지 중이라는데, 엔비디아 빼고는 다 수익 중이래 ㅋㅋㅋ
역시 그는 공매도는 모두에게 적합한 전략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계속 시장을 예의주시해야 할 것 같아. S&P500 최고점인데도 이런 경고가 나오는 걸 보면 마냥 좋아할 일은 아닌 것 같기도 하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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