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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때문에 청년들이 빚이랑 트라우마에 시달린다고 정부를 세게 비판했어. 이건 정부가 깔아놓은 레버리지 덫이라면서 김용범 등 정책 핵심 인물들 책임져야 한다고 난리났네.

전문가들 반대에도 김용범 실장이 도입을 밀어붙였고, 지방선거 직전에 ETF 16종이 시장에 나왔대. 나중에 금감원장이 막았어야 했다고 할 정도면 얼마나 허술하게 진행된 건지 ㄷㄷ.

정부가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돈 옮기라더니 결국 청년들만 피해보고 소수 세력만 돈 쓸어 담아 다시 부동산으로 돌린대. 청년들한테 주식 권유 말고 직접 투자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까지 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