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의 한 공립 어린이집에서 끔찍한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했어. 보육교사랑 원장이 아이를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드디어 검찰에 송치됐다고 해. 강제로 음식 먹이고 뾰족한 침으로 찌르는 등 믿기 힘든 학대를 저질렀다니 정말 충격적이야.
경찰 수사 결과 작년 4월부터 약 3개월 동안 피해 아동에게 상습적인 학대가 이뤄진 게 밝혀졌어. CCTV 영상에는 아이의 입을 막거나 손과 발로 밀치는 장면까지 포착됐대. 원장은 직접적인 학대는 안 했지만, 직원에 대한 관리 감독 소홀 책임으로 함께 넘겨졌어.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육해야 할 어린이집에서 이런 잔혹한 학대가 벌어졌다니 정말 분노가 치밀어. ㅠㅠ 피해 아이가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 부디 가해자들이 제대로 된 처벌을 받기를 바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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