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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측이 스킨십 없었다고 반박한 거 폭로자가 다시 반박했어. 공항에서부터 스킨십 있었다고 주장하더라. 게다가 키우던 반려묘에게 '빨리 된장 발라버려' 같은 충격적인 막말까지 했다고 폭로했네. ㄷㄷ

폭로자 말로는 일방적 추행도 스킨십으로 보면 첫 만남 택시 타러 가는 골목 내내 이어졌다고 해. 황정민이 이미 반려묘 존재를 알았고, 위독하다고 말했더니 '된장 발라버려' 소리 들었다는 거야. 그래서 안락사 전후 사진을 보냈다는 거네.

점점 내용이 충격적으로 흘러가네. 스킨십도 그렇고 반려묘한테 그런 막말까지 한 건 선 넘은 것 같다. 사실이라면 진짜 너무 심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