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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아키오 회장 외아들 다이스케가 핵심 공장으로 배치됐어. 세계 1위 기업의 후계자인데 지배 지분도 없이 세습 경영하는 거 아니냐고 다시 논란이 뜨거워졌어.

다이스케는 창업자 증손자로 8년간 소프트웨어 개발 부문에서 일하다가 이번에 생산 현장으로 가게 됐대. 이 공장은 아키오 회장도 젊은 시절 제조 철학을 익혔던 도요타의 중요한 공장 중 하나라고 해.

외국인 주주들은 21세기에 이런 세습 시스템이 당혹스러울 수 있다고 지적했어 ㄷㄷ. 본인은 생산 현장을 배우는 긍정적인 경험이라고 했다는데, 과연 세습 논란이 잠잠해질 수 있을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