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방위 회의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상임위원 배치 문제로 시작 1시간 만에 정회됐어. 민주당은 이 의원의 이해충돌 소지랑 과거 여러 혐의를 들며 보임 해제를 강력히 요구했고, 이 의원은 집단 괴롭힘이라 맞서며 민주당도 자격 잃을 거라 반격했네 ㄷㄷ.
민주당은 이 의원이 업무상 배임 혐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여러 위법 논란의 당사자라 국감 대상이 될 수도 있다며 윤리자문위 심사를 촉구했어. 특히 황정아 의원은 이진숙 의원을 대전MBC 법인카드 사적 유용 혐의로 직접 고발했는데, 상임위에서 마주 봐야 하는 상황이 참담하다고 지적했지.
이에 이진숙 의원은 피고발인이라고 상임위원 자격이 없다면 민주당에서 최소 수십 명이 자격을 잃을 거라며 김현, 김남국 의원 사례를 언급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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