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강간살인 핵심 증거인 케이블타이가 경찰관 아버지에게 인계된 차량에서 사라진 게 확인됐어. 게다가 초기 수사팀 책임자였던 광산경찰서 경감까지 증거인멸 혐의로 긴급체포됐다니 진짜 충격적이다.
이 케이블타이는 장윤기 긴급체포 당일 차 안에서 분명히 발견됐는데, 다음날 아버지가 차를 가져간 뒤 감쪽같이 사라졌대. JTBC가 확보한 사진엔 인계 전 조수석에 있었는데 검찰이 다시 수색했을 땐 없어진 거야. ㄷㄷ
수사팀이 처음부터 증거 확보를 제대로 안 했다는 것도 문제지만, 현직 경찰관 아버지가 연루된 건 정말 너무 심각한 상황 같아. 이건 단순히 증거인멸 수준이 아닐 수도 있으니 제대로 밝혀져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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